연휴는 훌쩍 지나가버리고, 다시 일상이 돌아왔다.
언제나 화두처럼 따라다니는 질문, '나는 도대체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지금 내 앞에는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떠나보낸 높은 분들과, 홍콩할매귀신 수준의 괴담에 휩쓸린 10대들이 공존하고 있다.
물론 나야 가장 나쁜 건 양비론이라고 보지만서도 -_-;
그냥 강기갑만 믿고 가는 게 맞는걸까?;;;
그냥 마음이다, 그래 -_-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시간이 지난 후에야 '아, 그 때 이렇게 해야 했을 것을' 하고 후회하는 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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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류지혜 양 이번 부산 모터쇼 사진들.
결론 : 류지혜 만세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