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 토론보고, 그 여독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네요...
이미 대충 아는 사실이고, 나름 대비책(T.T)을 준비해 놓았지만...
정부쪽 패널 들 입에서 잘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끝까지 보았는데,
역시 아직 내가 순진하구나, 세상을 모르는구나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허탈, 체념, 분노의 영원한 트라이앵글을 맴도는 듯 하네요,
하여간, 딸 아이 학교 급식 부터 첫번째 액션 플랜 실행할 계획입니다...
각설하고,
이번에 박근혜씨가 재협상 결과를 이끌어내면,
어찌되었든 그녀를 존경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