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죽은 건 그 화면에 나왔던 딸이 아니라 딸의 친구죠. 그 딸이 왕따가 아닌 이상 친구가 수십명은 있었을 거고, 아무 의미 없는 연결일 뿐입니다. 검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점엔 동의합니다만, 저런 식의 가벼운 선동은 거북한 정도까진 아닙니다만,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광우병 논란을 광기로 치부하는 쪽이 보면 빌미가 될 뿐이죠.
Commented by 사르케 at 2008/05/14 12:27
물론 현제 인터넷에 떠도는 광우병 관련 글중에 과장된 면이 있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광우병 증상에 경우.. 누가 쓴 소설인지 참....) 저 방송만 봐도 과장이 있기는 있네요. 광우병의 경우 사람끼리의
감염은 피부이식이나 각막 이식의 경우 가능하죠.. 수술기구의 소독의 경우 지금이 단순 알콜소독만 하던 시대도 아니고..
하지만 생각있는 국민이라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안전을 위협하는 정부를 방관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