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90924154831437a4&newssetid=83 “운동을 해서 몸이 건강한데 예쁘게 봐 주신 것 같다. 어떻게 들으면 기분 나쁠수 있지만 우선 나를 알릴 수 있는 단어였고 소녀시대 티파니와 같이 비교된다는 사실 만으로 기뻤다. 처음 그런 단어가 생겼다고 들었을 때는 신기했지만 이제 국민 여동생을 연기하니 ‘국민 여동생’으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역시 유이는 위선자가 아니었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