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요즘은 사진을 찍고 싶어도 통 기회가 나질 않는다.
오늘은 큰맘 먹고 밖에 나가서 보름달을 찍어봤다.
추석이면 뭐하나 -_- 일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 ㅜ.ㅜ
by 나는그네 | 2009/10/04 23:23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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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10/04 23:39
달을 증말이지 예쁘게 찍으셨네요.
가끔식 이렇게 달도 찍으시면서 적당한 휴식도 가지세요. ^_^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9/10/06 02:09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날꼬셔봐 at 2009/10/05 01:26
이번 추석은 달에 그림자가 생길정도로 밝은 달이어서 보는 눈이 즐거웠어요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9/10/06 02:09
예, 저도 즐겁더라고요.
Commented by 빨간모자♂ at 2009/10/05 09:37
그네님이랑 술먹어본지가 벌써 뷁만년-_-;;

이상하게 꼬여서 자꾸 못 뵙네요

조만간 곧 뵙겠지요;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9/10/06 02:09
그렇게 되겠지요 ㅎㅎ
Commented by 또치♡ at 2009/10/06 10:07
와, 오빠덕에 추석 보름달을 여기서 보네.ㅋ
뭐가 그렇게 바쁜지 추석저녁에 달 보는것도 잊어버렸다 ㅎㅎ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9/10/14 00:42
먹고 살기 바쁘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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