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희 애플 스튜디오 촬영회 - 1 -
애플스튜디오 http://cafe.daum.net/apple-studio

어쩌다 보니 오늘은 기분 좋게 술 얻어 먹은 날이 되었다.
어이, 제이크. 말 잘 듣고 일 열심히 해! ㅋ




이어지는 내용
by 나는그네 | 2009/10/15 06:31 | 사진 | 트랙백 | 덧글(10)
민서희 (예고편)

애플스튜디오 http://cafe.daum.net/apple-studio

간만에 촬영회 다녀왔습니다. 모델은 민서희 양.
한 번 촬영해 보고 싶었던 모델이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다가 이번에 스튜디오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참 착하고 털털한 아가씨더군요. 즐거운 촬영회였습니다.
나머지 사진은 정리해서. (...)
by 나는그네 | 2009/10/14 00:40 | 사진 | 트랙백 | 덧글(14)
무료 웹 게임 하나 소개.




http://nextframe.jp/flash/matsnp/matsnp.html

 

프리웨어로 공개된 일본 게임인데 재미있다. 간단한 마우스 조작만으로 저격수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http://resource2.nextframe.jp/flash/matsnp/ko/koHelp.html

 

무려 한국어 설명서도 있다. (번역기 돌렸다는데 의외로 훌륭하다.)

혹시 이 게임 전체 화면으로 하는 법 아시는 분 계시면 제보 좀;;;

그나저나 나 이 시간에 일 안 하고 뭐하는 거임;;; ㅜ.ㅜ

by 나는그네 | 2009/10/06 02:07 | 감상 | 트랙백 | 덧글(12)
추석.

요즘은 사진을 찍고 싶어도 통 기회가 나질 않는다.
오늘은 큰맘 먹고 밖에 나가서 보름달을 찍어봤다.
추석이면 뭐하나 -_- 일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 ㅜ.ㅜ
by 나는그네 | 2009/10/04 23:23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역시 유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90924154831437a4&newssetid=83

 “운동을 해서 몸이 건강한데 예쁘게 봐 주신 것 같다. 어떻게 들으면 기분 나쁠수 있지만 우선 나를 알릴 수 있는 단어였고 소녀시대 티파니와 같이 비교된다는 사실 만으로 기뻤다. 처음 그런 단어가 생겼다고 들었을 때는 신기했지만 이제 국민 여동생을 연기하니 ‘국민 여동생’으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역시 유이는 위선자가 아니었음 ㄳ

by 나는그네 | 2009/09/25 04:39 | 감상 | 트랙백 | 덧글(4)
꿀벅지.

이글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논쟁은 한 단어가 탄생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즐겁게 보고 있는 입장이긴 하지만 한 마디 하자면,
애프터스쿨 유이가 '꿀벅지'라는 단어를 성추행이라고 느낀다면 그건 위선이야!
유이는 꿀벅지로 떴으니까 ㅋ




by 나는그네 | 2009/09/23 11:55 | 일상 | 트랙백 | 덧글(26)
근황.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를 제대로 돌보질 못 했다. 사실 요즘 일상이 너무 재미없다 보니 포스팅 할 거리가 없기도 하고 -_-

너무 방치하는 듯 하여 근황 몇 줄 남겨 본다.





1.집필 중, 이라고 쓰면 좀 그럴싸해 보이긴 하는데, 아무튼 요즘은 열심히 키보드 노가다를 뛰면서 살고 있다. 부디 재미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싶다. 밤낮은 뒤바뀐 지 오래. 쩝.




2.지난달에 산 헬스자전거가 고장났다 -_- 어제 AS 받았음. 아저씨 말이 1000대 정도 팔았는데 이런 식으로 고장 난 헬스자전거는 세 번째로 본다더라. 아무튼 이틀 쉬고 다시 운동 시작. 하루 60분 정도 콘팅에서 다운 받은 드라마나 황금어장을 보면서 페달을 밟는다. 끝나고 나면 10분 정도 가볍게 웨이트. 이게 요즘 내 하루 운동량 전부다. (담배 사러 하루 한 번 정도 외출하는 것 빼면) 누적 주행 거리는 400Km 돌파! ㅋ




3.2004년에 접었던 판타지마스터즈를 다시 해 보았다. 예전에 짰던 덱이 이제는 개천민덱이 되었더라 -_- 그래도 승률이 나오는 걸 보면 신기하다. 역시 판마는 잘 만든 게임이야.



최근 전적. 5년 만에 굴리는 덱 치고는 좋다고 생각 중;





4.인터넷에서 에니멀커뮤니케이터 관련 동영상들을 몇 개 보았다. 나는 죽었다 깨도 이것보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다 드네 -_-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면서 봤는데, 역시나 초능력은 있는 거다.

http://blog.naver.com/bibimbob777?Redirect=Log&logNo=110034915287&vid=0

혹시 못 보신 분 계시면 한 번 보시라. 간만에 보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다. (추천작은 ‘검은개에서 하얀개로 변한 소니아’ 편)





5.술 한 번 먹고 싶은데 요즘은 술자리가 없다 -_- 자주 보던 친구 디자인회사사장도 나와 비슷하게 일하면서 살고 있다 보니 정말 술 먹을 일이 없네. 쩝.





6.짤방은 우리 집 강아지 나우. 그러고 보니 요즘은 나우 얼굴도 자주 못 보고 있다.

by 나는그네 | 2009/09/16 08:33 | 일상 | 트랙백 | 덧글(18)
365스튜디오 모델 김나나 촬영회 - 6 -





논현 365 스튜디오
http://www.365degrees.co.kr/



김나나는 2004년, 내가 처음으로 이름을 외우고 팬클럽에 가입했던 모델이다. 2004년에는 스피릿MC 엔젤(라운드걸) 활동도 했는데, 당시 어찌어찌 찾아갔던 행사에서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 그 후 김나나는 2007년에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면서 잠시 모델계를 떠났지만 2009년에 복귀했다.







이어지는 내용
by 나는그네 | 2009/09/09 11:06 | 사진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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